온몸으로 승부하는 게릴라 광고들

2009/05/29 00:01 | 아이디어&디자인
바디페인팅한 항공사 직원들
뉴질랜드 항공이 이색적인 광고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 항공은 자사의 요금제에 숨겨진 가격 거품이 없음을 강조하기 위해 항공사 직원들이 직접 바디페인팅을 하고 광고에 출연한다.

90여 명이 출연했는데 이 중 8명은 실제로 알몸에 바디페인팅만 한 상태로 등장한다.
배경음악: Under My Skin by Gin Wigmores

호주 거리에 바바리 워먼 등장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에 바바리맨(여성)이 등장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것도 겨울철에 말이다. 겨울철에도 따뜻한 Queensland으로의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게릴라 마케팅이었다고 한다.
광고대행사: Cummins Nitro Brisbane

나이키 프리5.0- 누드 조깅
나이키는 새로운 운동화 프리5.0의 프로모션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알몸으로 조깅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프리5.0 운동화가 얼마나  자유롭게 자연적인 느낌인지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자이크도 되어있고 구지 19세 설정이 될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유튜브에 방문한 기록이 없으신분은 영상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실 수 있습니다.

푸조의 최근 모델 308CC의 출시를 기념해 런던거리에 알몸복장에 스카프만 하고 등장한 사람들.스카프는 푸조의 Airwave Neck Heating System을 상징하고 있다.